참고한 부분 별들이 싸운다는 말은 창조 세계까지 이스라엘의 싸움에 가담하는 모습을 그린 시적 표현으로 풀이됩니다. 두 줄의 반복은 하늘에서 시스라를 대적하는 장면을 강조합니다.
자료 확인 2026-09-20
본문 : 사사기(Judges) 5:19 - 5:31 찬송가 359장
한 구절을 천천히 읽고,
오늘의 마음에 담아 보세요.

오늘도 말씀을 읽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삶으로 살아내고자 하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본문에서 확인되는 내용과 문맥을 연결한 풀이를 구분했습니다. 각 절 아래에서 해설의 근거를 살펴보세요.
본문 확인가나안 왕들이 므깃도 물 가 다아낙에 와서 싸웠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은을 탈취하지 못하였습니다.
문맥 풀이왕들이 싸우러 온 모습과 아무런 은도 얻지 못한 결과가 대조됩니다. 이어지는 절에서는 별들이 시스라와 싸우고 강이 그 무리를 휩쓸었다고 노래합니다. 이 흐름에서 은을 탈취하지 못했다는 말은 가나안 왕들의 싸움이 이득으로 끝나지 않았음을 드러냅니다.
왕들이 와서 싸울 때에 가나안 왕들이 므깃도 물 가 다아낙에서 싸웠으나 은을 탈취하지 못하였도다
왕들이 와서 싸울 때에 가나안 왕들이 므깃도 물 가 다아낙에서 싸웠으나 은을 탈취하지 못하였도다
별들이 하늘에서부터 싸우되 그들이 다니는 길에서 시스라와 싸웠도다
기손 강은 그 무리를 표류시켰으니 이 기손 강은 옛 강이라 내 영혼아 네가 힘 있는 자를 밟았도다
이 절은 위 본문과 문맥을 근거로 풀이했습니다. 외부 주석을 인용하지 않았습니다.
본문 확인별들이 하늘에서부터 싸웠다고 말합니다. 별들은 자신들이 다니는 길에서 시스라와 싸운 것으로 묘사됩니다.
문맥 풀이앞 절의 왕들이 벌이는 싸움에서 이제 하늘의 별들이 참여하는 장면으로 시야가 넓어집니다. 별들이 싸운다는 반복은 창조 세계까지 시스라를 대적하는 모습을 그리는 시적 표현입니다. 다음 절의 강이 무리를 휩쓰는 장면도 자연이 싸움에 가담하는 이러한 묘사와 이어집니다.
별들이 하늘에서부터 싸우되 그들이 다니는 길에서 시스라와 싸웠도다
왕들이 와서 싸울 때에 가나안 왕들이 므깃도 물 가 다아낙에서 싸웠으나 은을 탈취하지 못하였도다
별들이 하늘에서부터 싸우되 그들이 다니는 길에서 시스라와 싸웠도다
기손 강은 그 무리를 표류시켰으니 이 기손 강은 옛 강이라 내 영혼아 네가 힘 있는 자를 밟았도다
Lynell Zogbo · Graham S. Ogden · 세계성서공회연합회(UBS)
A Handbook on Judges (2019) · 사사기 5:20 주석 · TIPs 공개 발췌
참고한 부분 별들이 싸운다는 말은 창조 세계까지 이스라엘의 싸움에 가담하는 모습을 그린 시적 표현으로 풀이됩니다. 두 줄의 반복은 하늘에서 시스라를 대적하는 장면을 강조합니다.
자료 확인 2026-09-20
본문 확인기손 강이 그 무리를 떠내려가게 하였으며, 노래는 그 강을 옛 강이라고 부릅니다. 이어 노래하는 이는 자기 영혼을 향해 힘 있는 자를 밟았다고 말합니다.
문맥 풀이별들이 시스라와 싸웠다는 앞 절에 이어, 이 절에서는 강이 적의 무리를 휩쓰는 구체적인 결과가 나타납니다. 힘 있는 자를 밟았다는 표현은 강한 상대가 무너진 승리를 노래합니다. 다음 절의 빠르게 달리는 군마와 울리는 말굽 소리는 이 전투 장면에 움직임과 소리를 더합니다.
기손 강은 그 무리를 표류시켰으니 이 기손 강은 옛 강이라 내 영혼아 네가 힘 있는 자를 밟았도다
별들이 하늘에서부터 싸우되 그들이 다니는 길에서 시스라와 싸웠도다
기손 강은 그 무리를 표류시켰으니 이 기손 강은 옛 강이라 내 영혼아 네가 힘 있는 자를 밟았도다
그 때에 군마가 빨리 달리니 말굽 소리가 땅을 울리도다
이 절은 위 본문과 문맥을 근거로 풀이했습니다. 외부 주석을 인용하지 않았습니다.
본문 확인그때 군마가 빨리 달렸다고 합니다. 말굽 소리가 땅을 울리는 모습도 함께 전합니다.
문맥 풀이앞 절이 강물에 휩쓸리는 무리를 보여 주었다면, 이 절은 달리는 말과 그 소리에 초점을 맞춥니다. 두 장면이 이어지면서 싸움터의 거센 움직임이 생생하게 드러납니다. 다만 이 절 자체는 군마가 어느 방향으로 달렸는지 밝히지 않습니다.
그 때에 군마가 빨리 달리니 말굽 소리가 땅을 울리도다
기손 강은 그 무리를 표류시켰으니 이 기손 강은 옛 강이라 내 영혼아 네가 힘 있는 자를 밟았도다
그 때에 군마가 빨리 달리니 말굽 소리가 땅을 울리도다
이 절은 위 본문과 문맥을 근거로 풀이했습니다. 외부 주석을 인용하지 않았습니다.
본문 확인여호와의 사자는 메로스와 그 주민들을 거듭 저주하라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와서 여호와를 돕지 않았고, 여호와를 도와 용사를 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힙니다.
문맥 풀이앞에서 전투의 움직임을 묘사하던 노래는 여기서 싸움에 참여하지 않은 이들에 대한 말로 전환됩니다. 저주의 이유는 이 싸움에서 돕지 않은 행동에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어 야엘에게 복을 선언하는 말이 나오므로, 메로스에 대한 저주와 야엘에 대한 축복이 뚜렷하게 대조됩니다.
여호와의 사자의 말씀에 메로스를 저주하라 너희가 거듭거듭 그 주민들을 저주할 것은 그들이 와서 여호와를 돕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도와 용사를 치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도다
그 때에 군마가 빨리 달리니 말굽 소리가 땅을 울리도다
여호와의 사자의 말씀에 메로스를 저주하라 너희가 거듭거듭 그 주민들을 저주할 것은 그들이 와서 여호와를 돕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도와 용사를 치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도다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은 다른 여인들보다 복을 받을 것이니 장막에 있는 여인들보다 더욱 복을 받을 것이로다
이 절은 위 본문과 문맥을 근거로 풀이했습니다. 외부 주석을 인용하지 않았습니다.
본문 확인야엘은 겐 사람 헤벨의 아내로 소개됩니다. 노래는 그가 다른 여인들보다, 곧 장막에 있는 여인들보다 더욱 복을 받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문맥 풀이야엘에게 반복하여 복을 선언하는 말은 앞 절에서 메로스 주민들을 거듭 저주하라는 말과 대조됩니다. 뒤에서는 야엘이 시스라에게 마실 것을 주고 그를 치는 행동이 차례로 서술됩니다. 따라서 이 축복 선언은 뒤에 나오는 야엘의 행동을 소개하고 높이 평가하는 역할을 합니다.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은 다른 여인들보다 복을 받을 것이니 장막에 있는 여인들보다 더욱 복을 받을 것이로다
여호와의 사자의 말씀에 메로스를 저주하라 너희가 거듭거듭 그 주민들을 저주할 것은 그들이 와서 여호와를 돕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도와 용사를 치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도다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은 다른 여인들보다 복을 받을 것이니 장막에 있는 여인들보다 더욱 복을 받을 것이로다
시스라가 물을 구하매 우유를 주되 곧 엉긴 우유를 귀한 그릇에 담아 주었고
손으로 장막 말뚝을 잡으며 오른손에 일꾼들의 방망이를 들고 시스라를 쳐서 그의 머리를 뚫되 곧 그의 관자놀이를 꿰뚫었도다
이 절은 위 본문과 문맥을 근거로 풀이했습니다. 외부 주석을 인용하지 않았습니다.
본문 확인시스라가 물을 구하자 야엘은 우유를 주었습니다. 그 우유는 엉긴 우유였으며, 귀한 그릇에 담아 주었다고 합니다.
문맥 풀이이 절은 앞에서 복을 받을 여인으로 소개된 야엘이 시스라에게 한 일을 보여 줍니다. 시스라가 요청한 물과 야엘이 내놓은 우유 및 귀한 그릇의 차이가 두드러집니다. 마실 것을 건네는 장면은 다음 절에서 시스라를 치는 장면으로 급격히 바뀌지만, 본문은 우유를 준 숨은 의도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은 다른 여인들보다 복을 받을 것이니 장막에 있는 여인들보다 더욱 복을 받을 것이로다
시스라가 물을 구하매 우유를 주되 곧 엉긴 우유를 귀한 그릇에 담아 주었고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은 다른 여인들보다 복을 받을 것이니 장막에 있는 여인들보다 더욱 복을 받을 것이로다
시스라가 물을 구하매 우유를 주되 곧 엉긴 우유를 귀한 그릇에 담아 주었고
손으로 장막 말뚝을 잡으며 오른손에 일꾼들의 방망이를 들고 시스라를 쳐서 그의 머리를 뚫되 곧 그의 관자놀이를 꿰뚫었도다
이 절은 위 본문과 문맥을 근거로 풀이했습니다. 외부 주석을 인용하지 않았습니다.
본문 확인야엘은 손으로 장막 말뚝을 잡고 오른손에는 일꾼들의 방망이를 들었습니다. 그는 시스라를 쳐서 머리, 곧 관자놀이를 꿰뚫었습니다.
문맥 풀이앞 절에서 음식을 담은 그릇이 등장했다면, 이제는 말뚝과 방망이가 등장하며 장면이 바뀝니다. 머리를 뚫고 관자놀이를 꿰뚫었다는 표현은 시스라에게 가해진 치명적인 타격을 집중해서 묘사합니다. 다음 절은 그가 쓰러져 죽었다고 하여 이 행동의 결과를 분명히 합니다.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은 다른 여인들보다 복을 받을 것이니 장막에 있는 여인들보다 더욱 복을 받을 것이로다
손으로 장막 말뚝을 잡으며 오른손에 일꾼들의 방망이를 들고 시스라를 쳐서 그의 머리를 뚫되 곧 그의 관자놀이를 꿰뚫었도다
시스라가 물을 구하매 우유를 주되 곧 엉긴 우유를 귀한 그릇에 담아 주었고
손으로 장막 말뚝을 잡으며 오른손에 일꾼들의 방망이를 들고 시스라를 쳐서 그의 머리를 뚫되 곧 그의 관자놀이를 꿰뚫었도다
그가 그의 발 앞에 꾸부러지며 엎드러지고 쓰러졌고 그의 발 앞에 꾸부러져 엎드러져서 그 꾸부러진 곳에 엎드러져 죽었도다
이 절은 위 본문과 문맥을 근거로 풀이했습니다. 외부 주석을 인용하지 않았습니다.
본문 확인시스라는 야엘의 발 앞에 꾸부러지고 엎드러지고 쓰러졌다고 합니다. 노래는 그 동작과 자리를 되풀이하며, 그가 쓰러진 곳에서 죽었다고 말합니다.
문맥 풀이앞 절이 야엘의 타격을 묘사했다면, 이 절은 시스라의 몸이 무너지는 모습과 죽음에 집중합니다. 비슷한 동작을 반복하는 표현은 그의 최후를 강조합니다. 이어 어머니가 그의 귀환을 기다리는 장면이 나오면서, 이미 전해진 죽음과 아직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말 사이에 큰 대조가 생깁니다.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은 다른 여인들보다 복을 받을 것이니 장막에 있는 여인들보다 더욱 복을 받을 것이로다
손으로 장막 말뚝을 잡으며 오른손에 일꾼들의 방망이를 들고 시스라를 쳐서 그의 머리를 뚫되 곧 그의 관자놀이를 꿰뚫었도다
그가 그의 발 앞에 꾸부러지며 엎드러지고 쓰러졌고 그의 발 앞에 꾸부러져 엎드러져서 그 꾸부러진 곳에 엎드러져 죽었도다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은 다른 여인들보다 복을 받을 것이니 장막에 있는 여인들보다 더욱 복을 받을 것이로다
손으로 장막 말뚝을 잡으며 오른손에 일꾼들의 방망이를 들고 시스라를 쳐서 그의 머리를 뚫되 곧 그의 관자놀이를 꿰뚫었도다
그가 그의 발 앞에 꾸부러지며 엎드러지고 쓰러졌고 그의 발 앞에 꾸부러져 엎드러져서 그 꾸부러진 곳에 엎드러져 죽었도다
시스라의 어머니가 창문을 통하여 바라보며 창살을 통하여 부르짖기를 그의 병거가 어찌하여 더디 오는가 그의 병거들의 걸음이 어찌하여 늦어지는가 하매
이 절은 위 본문과 문맥을 근거로 풀이했습니다. 외부 주석을 인용하지 않았습니다.
본문 확인시스라의 어머니는 창문으로 바라보며 창살을 통해 부르짖습니다. 그는 아들의 병거가 왜 더디 오는지, 병거들의 걸음이 왜 늦어지는지 거듭 묻습니다.
문맥 풀이시스라의 죽음을 보여 준 장면에서 이제 그의 어머니가 귀환을 기다리는 장면으로 옮겨 갑니다. 늦어지는 이유를 반복해서 묻는 말은 기다림의 불안을 드러냅니다. 뒤에 이어지는 시녀들의 대답과 노략물에 대한 기대는 이 불안을 달래는 말이지만, 독자가 이미 들은 시스라의 죽음과는 어긋납니다.
시스라의 어머니가 창문을 통하여 바라보며 창살을 통하여 부르짖기를 그의 병거가 어찌하여 더디 오는가 그의 병거들의 걸음이 어찌하여 늦어지는가 하매
그가 그의 발 앞에 꾸부러지며 엎드러지고 쓰러졌고 그의 발 앞에 꾸부러져 엎드러져서 그 꾸부러진 곳에 엎드러져 죽었도다
시스라의 어머니가 창문을 통하여 바라보며 창살을 통하여 부르짖기를 그의 병거가 어찌하여 더디 오는가 그의 병거들의 걸음이 어찌하여 늦어지는가 하매
그의 지혜로운 시녀들이 대답하였겠고 그도 스스로 대답하기를
그들이 어찌 노략물을 얻지 못하였으랴 그것을 나누지 못하였으랴 사람마다 한두 처녀를 얻었으리로다 시스라는 채색 옷을 노략하였으리니 그것은 수 놓은 채색 옷이리로다 곧 양쪽에 수 놓은 채색 옷이리니 노략한 자의 목에 꾸미리로다 하였으리라
NABRE 주석 편집진 · 미국 가톨릭 주교회의(USCCB) 제공
공식 웹판 · 사사기 5:28 · 페이지 하단 [5:28–30] 주석
참고한 부분 장면은 죽은 시스라의 집으로 옮겨 갑니다. 어머니의 불안한 기다림과 곁의 여인들이 건네는 안심의 말이 대조됩니다.
자료 확인 2026-09-20
본문 확인시스라의 어머니에게 지혜로운 시녀들이 대답하였을 것이라고 노래합니다. 어머니도 스스로 대답하였을 것이라고 덧붙입니다.
문맥 풀이앞 절의 귀환이 늦어지는 이유에 대한 질문이 여기서는 답을 주고받는 장면으로 이어집니다. 이 절은 대답의 내용을 아직 밝히지 않고, 다음 절에서 노략물을 얻고 나누느라 늦는다는 생각을 펼쳐 놓습니다. 시녀들의 대답과 어머니 자신의 대답을 나란히 놓아 같은 기대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시스라의 어머니가 창문을 통하여 바라보며 창살을 통하여 부르짖기를 그의 병거가 어찌하여 더디 오는가 그의 병거들의 걸음이 어찌하여 늦어지는가 하매
그의 지혜로운 시녀들이 대답하였겠고 그도 스스로 대답하기를
시스라의 어머니가 창문을 통하여 바라보며 창살을 통하여 부르짖기를 그의 병거가 어찌하여 더디 오는가 그의 병거들의 걸음이 어찌하여 늦어지는가 하매
그의 지혜로운 시녀들이 대답하였겠고 그도 스스로 대답하기를
그들이 어찌 노략물을 얻지 못하였으랴 그것을 나누지 못하였으랴 사람마다 한두 처녀를 얻었으리로다 시스라는 채색 옷을 노략하였으리니 그것은 수 놓은 채색 옷이리로다 곧 양쪽에 수 놓은 채색 옷이리니 노략한 자의 목에 꾸미리로다 하였으리라
이 절은 위 본문과 문맥을 근거로 풀이했습니다. 외부 주석을 인용하지 않았습니다.
본문 확인그들의 대답은 군사들이 노략물을 얻어 나누고 있으며, 사람마다 한두 처녀를 얻었을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시스라는 수놓은 채색 옷을 얻었을 것이라고 하며, 양쪽에 수가 놓이고 노략한 자의 목을 꾸밀 옷을 거듭 언급합니다.
문맥 풀이이 말은 병거가 늦는 이유를 패배가 아니라 노략물을 나누는 데서 찾는 대답입니다. 그러나 왕들이 은을 탈취하지 못했다는 앞의 진술과 시스라가 죽었다는 장면은 이러한 기대와 대조됩니다. 노략물과 채색 옷을 자세히 말할수록, 기다리는 이들의 예상과 노래가 이미 전한 결과 사이의 차이가 더욱 커집니다.
그들이 어찌 노략물을 얻지 못하였으랴 그것을 나누지 못하였으랴 사람마다 한두 처녀를 얻었으리로다 시스라는 채색 옷을 노략하였으리니 그것은 수 놓은 채색 옷이리로다 곧 양쪽에 수 놓은 채색 옷이리니 노략한 자의 목에 꾸미리로다 하였으리라
왕들이 와서 싸울 때에 가나안 왕들이 므깃도 물 가 다아낙에서 싸웠으나 은을 탈취하지 못하였도다
그가 그의 발 앞에 꾸부러지며 엎드러지고 쓰러졌고 그의 발 앞에 꾸부러져 엎드러져서 그 꾸부러진 곳에 엎드러져 죽었도다
시스라의 어머니가 창문을 통하여 바라보며 창살을 통하여 부르짖기를 그의 병거가 어찌하여 더디 오는가 그의 병거들의 걸음이 어찌하여 늦어지는가 하매
그의 지혜로운 시녀들이 대답하였겠고 그도 스스로 대답하기를
그들이 어찌 노략물을 얻지 못하였으랴 그것을 나누지 못하였으랴 사람마다 한두 처녀를 얻었으리로다 시스라는 채색 옷을 노략하였으리니 그것은 수 놓은 채색 옷이리로다 곧 양쪽에 수 놓은 채색 옷이리니 노략한 자의 목에 꾸미리로다 하였으리라
이 절은 위 본문과 문맥을 근거로 풀이했습니다. 외부 주석을 인용하지 않았습니다.
본문 확인노래는 여호와께 주의 원수들이 이와 같이 망하게 해 달라고 구합니다. 또한 주를 사랑하는 자들이 힘 있게 돋는 해와 같게 해 달라고 구합니다. 노래가 끝난 뒤에는 그 땅이 사십 년 동안 평온하였다고 전합니다.
문맥 풀이원수들이 이와 같이 망하기를 바라는 말은 앞서 묘사된 시스라의 몰락과 연결됩니다. 그 멸망의 소망과 대조되는 해의 이미지는 주를 사랑하는 이들이 힘차게 일어나기를 바라는 기도를 나타냅니다. 마지막의 사십 년 평온은 기도의 내용이 아니라, 노래를 마친 뒤 서술자가 전하는 결말입니다.
여호와여 주의 원수들은 다 이와 같이 망하게 하시고 주를 사랑하는 자들은 해가 힘 있게 돋음 같게 하시옵소서 하니라 그 땅이 사십 년 동안 평온하였더라
그가 그의 발 앞에 꾸부러지며 엎드러지고 쓰러졌고 그의 발 앞에 꾸부러져 엎드러져서 그 꾸부러진 곳에 엎드러져 죽었도다
여호와여 주의 원수들은 다 이와 같이 망하게 하시고 주를 사랑하는 자들은 해가 힘 있게 돋음 같게 하시옵소서 하니라 그 땅이 사십 년 동안 평온하였더라
Lynell Zogbo · Graham S. Ogden · 세계성서공회연합회(UBS)
A Handbook on Judges (2019) · 사사기 5:31 주석 · TIPs 공개 발췌
참고한 부분 원수가 망하기를 구하는 말과 주를 사랑하는 이들이 힘차게 떠오르는 해와 같기를 구하는 말이 대조됩니다. 뒤의 사십 년 평온은 노래를 마친 서술자의 결말입니다.
자료 확인 2026-09-20
AI가 작성하고 근거 자료와 자동으로 대조한 해설입니다. 신학 전문가의 검수는 거치지 않았습니다.
배경 설명과 구절 해석, 적용과 묵상은 AI가 작성한 초안입니다. 성경 본문과 함께 살펴보고, 중요한 해석은 신뢰할 수 있는 주석이나 공동체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