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QT
매일성경 2026.10.06 (화)

탐욕의 끝, 심판

본문 : 사사기(Judges) 18:21 - 18:31 찬송가 94장

한 구절을 천천히 읽고,
오늘의 마음에 담아 보세요.

01 · SCRIPTURE

오늘의 말씀

21그들이 돌이켜서 어린 아이들과 가축과 값진 물건들을 앞세우고 길을 떠나더니
22그들이 미가의 집을 멀리 떠난 때에 미가의 이웃집 사람들이 모여서 단 자손을 따라 붙어서
23단 자손을 부르는지라 그들이 얼굴을 돌려 미가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일로 이같이 모아 가지고 왔느냐 하니
24미가가 이르되 내가 만든 신들과 제사장을 빼앗아 갔으니 이제 내게 오히려 남은 것이 무엇이냐 너희가 어찌하여 나더러 무슨 일이냐고 하느냐 하는지라
25단 자손이 그에게 이르되 네 목소리를 우리에게 들리게 하지 말라 노한 자들이 너희를 쳐서 네 생명과 네 가족의 생명을 잃게 할까 하노라 하고
26단 자손이 자기 길을 간지라 미가가 단 자손이 자기보다 강한 것을 보고 돌이켜 집으로 돌아갔더라
27단 자손이 미가가 만든 것과 그 제사장을 취하여 라이스에 이르러 한가하고 걱정 없이 사는 백성을 만나 칼날로 그들을 치며 그 성읍을 불사르되
28그들을 구원할 자가 없었으니 그 성읍이 베드르홉 가까운 골짜기에 있어서 시돈과 거리가 멀고 상종하는 사람도 없음이었더라 단 자손이 성읍을 세우고 거기 거주하면서
29이스라엘에게서 태어난 그들의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 그 성읍을 단이라 하니라 그 성읍의 본 이름은 라이스였더라
30단 자손이 자기들을 위하여 그 새긴 신상을 세웠고 모세의 손자요 게르솜의 아들인 요나단과 그의 자손은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어 그 땅 백성이 사로잡히는 날까지 이르렀더라
31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을 동안에 미가가 만든 바 새긴 신상이 단 자손에게 있었더라
02 · CONTEXT

시대적 배경

1. 시대와 통치·사회 상황

사사기 18장은 이스라엘에 왕이 없던 때, 단 지파가 거주할 땅을 찾아 나선 이야기입니다. 단 지파 사람들은 앞서 미가의 집을 지나며 그가 만든 신상과 그 집의 제사장을 데려갔습니다. 본문은 그들이 어린아이와 가축과 물건을 앞세워 길을 떠나는 데서 시작합니다.

2. 장소와 인물·집단의 관계

미가는 이웃들과 함께 단 지파를 뒤쫓고, 단 지파는 라이스를 향해 갑니다. 라이스는 시돈에서 멀고 다른 사람들과 왕래가 없어, 공격을 받아도 도우러 올 사람이 없는 성읍으로 소개됩니다. 이 거리와 단절은 단 지파가 라이스를 공격한 뒤 아무도 주민들을 구하지 못한 상황을 이해하게 합니다.

3. 본문 이해에 필요한 생활·문화 배경

미가의 집에는 그가 만든 신상과 제사장이 있었고, 단 지파는 둘 다 가져갔습니다. 단 지파는 라이스를 차지한 뒤 조상 단의 이름으로 성읍을 부르고, 가져온 신상을 그곳에 세웁니다. 본문 끝은 실로에 하나님의 집이 있는 동안에도 미가가 만든 신상이 단 지파에게 있었다고 전합니다. 따라서 이 이야기는 단 지파의 정착뿐 아니라, 그들이 가져간 신상이 오랫동안 그곳에 남은 일까지 보여 줍니다.
03 · REFLECTION

깊이 읽는 말씀

쉽게 읽기 이 절이 말하는 내용을 쉬운 문장으로 읽습니다.

맥락 짚기 앞뒤 사건·연설의 흐름과 표현의 뜻을 살펴봅니다.

21절

쉽게 읽기

단 자손은 방향을 돌려 길을 떠났습니다. 어린아이들과 가축, 값진 물건들을 행렬 앞에 세웠습니다.

맥락 짚기

앞서 단 자손은 미가의 집에서 신상과 다른 물건들을 가져가고 제사장도 데리고 나왔습니다. 이제 그들이 이동하는 모습으로 장면이 바뀝니다. 행렬 앞에 놓인 아이들과 소유물은 전사들뿐 아니라 함께 이동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보여 줍니다.

사사기 18:17-22

21절 본문·해설 근거
사사기 18:21 · 게시물의 본문
그들이 돌이켜서 어린 아이들과 가축과 값진 물건들을 앞세우고 길을 떠나더니

전후 문맥은 아래 본문 링크에서 사사기 18:17-22를 함께 확인하세요.

사사기 18:21 번역 해설 ↗

해당 절의 표현·원어 용례·문맥 설명을 참고했습니다. 긴 인용이나 주석 번역을 재게시하지 않습니다.

자료 확인 2026-10-05 · 주석의 긴 인용 대신 참고한 요점과 링크를 제공합니다.

22절

쉽게 읽기

단 자손이 미가의 집에서 멀어졌을 때, 미가의 이웃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들은 단 자손을 뒤쫓아 따라잡았습니다.

맥락 짚기

단 자손은 이미 미가의 제사장과 물건들을 데리고 떠난 상태입니다. 이웃 사람들이 모여 따라붙으면서, 앞서 미가의 집에서 일어난 일이 두 무리의 대면으로 이어집니다. 다음 절에서는 따라잡은 쪽이 단 자손을 불러 세웁니다.

사사기 18:18-23

22절 본문·해설 근거
사사기 18:22 · 게시물의 본문
그들이 미가의 집을 멀리 떠난 때에 미가의 이웃집 사람들이 모여서 단 자손을 따라 붙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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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절

쉽게 읽기

미가와 함께 온 사람들이 단 자손을 불렀습니다. 단 자손은 미가에게 돌아서서 왜 사람들을 모아 왔느냐고 물었습니다.

맥락 짚기

이웃 사람들의 추격이 직접적인 대화로 바뀝니다. 단 자손의 질문은 미가가 사람들을 모아 따라온 이유를 묻는 말입니다. 이어지는 미가의 대답은 그가 빼앗겼다고 여기는 물건들과 제사장에 집중됩니다.

사사기 18:22-24

23절 본문·해설 근거
사사기 18:23 · 게시물의 본문
단 자손을 부르는지라 그들이 얼굴을 돌려 미가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일로 이같이 모아 가지고 왔느냐 하니

전후 문맥은 아래 본문 링크에서 사사기 18:22-24를 함께 확인하세요.

사사기 18:23 번역 해설 ↗

해당 절의 표현·원어 용례·문맥 설명을 참고했습니다. 긴 인용이나 주석 번역을 재게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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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

쉽게 읽기

미가는 단 자손이 자신이 만든 신들과 제사장을 빼앗아 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제 자기에게 무엇이 남았겠느냐며, 왜 무슨 일이냐고 묻느냐고 되물었습니다.

맥락 짚기

미가의 항의는 앞서 일어난 신상 탈취를 드러내면서, 그가 의지한 대상의 무력함도 드러냅니다. ‘내가 만든 신들’은 미가 자신의 손으로 만든 것이며, 이제 남에게 빼앗겨 되찾아야 하는 대상입니다. ‘남은 것이 무엇이냐’는 말은 집과 가족까지 모두 잃었다는 서술이 아니라 그 신상과 제사장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겼는지 드러내는 미가의 탄식입니다. 단 자손은 이 항의에 반환 대신 생명의 위협으로 답합니다.

사사기 18:17-20, 18:23-26

24절 본문·해설 근거
사사기 18:24 · 게시물의 본문
미가가 이르되 내가 만든 신들과 제사장을 빼앗아 갔으니 이제 내게 오히려 남은 것이 무엇이냐 너희가 어찌하여 나더러 무슨 일이냐고 하느냐 하는지라

전후 문맥은 아래 본문 링크에서 사사기 18:17-20, 18:23-26를 함께 확인하세요.

사사기 18:24 번역 해설 ↗

해당 절의 표현·원어 용례·문맥 설명을 참고했습니다. 긴 인용이나 주석 번역을 재게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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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절

쉽게 읽기

단 자손은 미가에게 더는 목소리를 내지 말라고 했습니다. 계속 말하면 성난 사람들이 그들과 미가의 가족을 쳐서 생명을 잃게 할 수 있다고 위협했습니다.

맥락 짚기

미가가 빼앗긴 물건과 제사장을 돌려 달라는 뜻으로 항의한 뒤, 대화는 생명을 위협하는 말로 거칠어집니다. 단 자손은 미가뿐 아니라 그와 함께 온 사람들과 가족에게까지 위험이 미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다음 절에서 미가는 단 자손의 힘이 자신보다 강한 것을 보고 돌아갑니다.

사사기 18:24-26

25절 본문·해설 근거
사사기 18:25 · 게시물의 본문
단 자손이 그에게 이르되 네 목소리를 우리에게 들리게 하지 말라 노한 자들이 너희를 쳐서 네 생명과 네 가족의 생명을 잃게 할까 하노라 하고

전후 문맥은 아래 본문 링크에서 사사기 18:24-26를 함께 확인하세요.

사사기 18:25 번역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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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절

쉽게 읽기

단 자손은 가던 길을 계속 갔습니다. 미가는 그들이 자기보다 강한 것을 보고 방향을 돌려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맥락 짚기

미가의 항의는 단 자손의 위협 뒤에 멈춥니다. 그는 단 자손과 힘을 겨룰 수 없다고 판단하고 추격을 끝냅니다. 단 자손은 가져간 물건과 제사장을 데리고 라이스로 향하며, 이야기는 그곳에서 벌어질 일로 넘어갑니다.

사사기 18:24-27

26절 본문·해설 근거
사사기 18:26 · 게시물의 본문
단 자손이 자기 길을 간지라 미가가 단 자손이 자기보다 강한 것을 보고 돌이켜 집으로 돌아갔더라

전후 문맥은 아래 본문 링크에서 사사기 18:24-27를 함께 확인하세요.

사사기 18:26 번역 해설 ↗

해당 절의 표현·원어 용례·문맥 설명을 참고했습니다. 긴 인용이나 주석 번역을 재게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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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절

쉽게 읽기

단 자손은 미가가 만든 것들과 제사장을 데리고 라이스에 이르렀습니다. 그들은 평온하게 살던 백성을 칼로 치고 성읍을 불태웠습니다.

맥락 짚기

앞서 정탐꾼들은 라이스의 사람들이 안전하게 살고 있으며 그 땅이 좋다고 보고했습니다. 미가와의 대면을 끝낸 단 자손은 바로 그 라이스를 공격합니다. 다음 절은 그곳 사람들을 구하러 올 이가 없었던 사정을 설명한 뒤, 단 자손이 성읍을 다시 세웠다고 전합니다.

사사기 18:7-10, 18:26-28

27절 본문·해설 근거
사사기 18:27 · 게시물의 본문
단 자손이 미가가 만든 것과 그 제사장을 취하여 라이스에 이르러 한가하고 걱정 없이 사는 백성을 만나 칼날로 그들을 치며 그 성읍을 불사르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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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절

쉽게 읽기

라이스 사람들을 구해 줄 이가 없었습니다. 성읍은 베드르홉 가까운 골짜기에 있었고, 시돈에서 멀었으며 교류하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단 자손은 그 성읍을 다시 세워 그곳에 살았습니다.

맥락 짚기

앞 절에서 단 자손은 라이스 사람들을 치고 성읍을 불태웠습니다. 이 절은 라이스가 멀리 떨어져 있고 교류도 없었다는 사실로, 공격을 당했을 때 도움을 받지 못한 상황을 설명합니다. 이어 성읍을 다시 세워 거주하는 주체가 단 자손으로 바뀌면서, 라이스의 멸망이 단 자손의 정착으로 이어집니다.

사사기 18:7, 18:27-29

28절 본문·해설 근거
사사기 18:28 · 게시물의 본문
그들을 구원할 자가 없었으니 그 성읍이 베드르홉 가까운 골짜기에 있어서 시돈과 거리가 멀고 상종하는 사람도 없음이었더라 단 자손이 성읍을 세우고 거기 거주하면서

전후 문맥은 아래 본문 링크에서 사사기 18:7, 18:27-29를 함께 확인하세요.

사사기 18:28 번역 해설 ↗

해당 절의 표현·원어 용례·문맥 설명을 참고했습니다. 긴 인용이나 주석 번역을 재게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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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절

쉽게 읽기

단 자손은 그 성읍을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 ‘단’이라고 불렀습니다. 그 성읍의 이전 이름은 라이스였습니다.

맥락 짚기

단 자손은 라이스를 불태운 뒤 다시 세우고 그곳에 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성읍의 이름도 라이스에서 단으로 바뀝니다. 조상의 이름을 붙였다는 설명은 새로 차지한 성읍을 단 지파의 이름과 연결하며, 다음 절은 그곳에 세운 신상과 제사장을 소개합니다.

사사기 18:27-30

29절 본문·해설 근거
사사기 18:29 · 게시물의 본문
이스라엘에게서 태어난 그들의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 그 성읍을 단이라 하니라 그 성읍의 본 이름은 라이스였더라

전후 문맥은 아래 본문 링크에서 사사기 18:27-30를 함께 확인하세요.

사사기 18:29 번역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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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절

쉽게 읽기

단 자손은 자신들을 위해 새긴 신상을 세웠습니다. 모세의 손자이자 게르솜의 아들인 요나단과 그의 자손은 그 땅 백성이 사로잡히는 날까지 단 지파의 제사장으로 섬겼습니다.

맥락 짚기

단 자손은 미가에게서 가져온 신상을 라이스에서 세웠고, 성읍 이름도 단으로 바꾸었습니다. 이 절은 그곳에 세운 신상에 이어 요나단과 그 자손의 제사장 직분을 소개합니다. 앞에서 이름이 밝혀지지 않았던 미가의 제사장과 요나단을 같은 사람으로 읽는 해석이 있으나, 여기서는 요나단의 이름과 가계가 처음 제시됩니다. 제사장 직분은 땅 백성이 사로잡히는 때까지 이어졌다고 기록됩니다.

사사기 18:19-20, 18:27-31

30절 본문·해설 근거
사사기 18:30 · 게시물의 본문
단 자손이 자기들을 위하여 그 새긴 신상을 세웠고 모세의 손자요 게르솜의 아들인 요나단과 그의 자손은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어 그 땅 백성이 사로잡히는 날까지 이르렀더라

전후 문맥은 아래 본문 링크에서 사사기 18:19-20, 18:27-31를 함께 확인하세요.

사사기 18:30 번역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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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쉽게 읽기

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는 동안에도, 단 자손은 미가가 만든 새긴 신상을 계속 두고 있었습니다.

맥락 짚기

마지막 절은 신상이 ‘미가가 만든’ 것임을 다시 밝혀, 개인의 집에서 시작된 신상 숭배가 단 지파의 예배로 이어졌음을 보여 줍니다. 또한 실로에 있는 ‘하나님의 집’과 단 자손이 유지한 신상을 나란히 놓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중심지가 있던 동안에도 단 지파는 가져온 신상을 계속 섬겼습니다. 이야기는 성읍을 얻은 성공보다 정착 이후에도 지속된 신상 숭배에 초점을 두며 끝납니다.

사사기 18:18-20, 18:30-31

31절 본문·해설 근거
사사기 18:31 · 게시물의 본문
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을 동안에 미가가 만든 바 새긴 신상이 단 자손에게 있었더라

전후 문맥은 아래 본문 링크에서 사사기 18:18-20, 18:30-31를 함께 확인하세요.

사사기 18:31 번역 해설 ↗

해당 절의 표현·원어 용례·문맥 설명을 참고했습니다. 긴 인용이나 주석 번역을 재게시하지 않습니다.

자료 확인 2026-10-05 · 주석의 긴 인용 대신 참고한 요점과 링크를 제공합니다.

AI가 작성하고 실제로 조회한 자료와 자동 대조한 설명입니다. 신학 전문가의 검수는 거치지 않았습니다.

04 · PRACTICE

적용과 묵상

1. 제목
차지한 땅에 남겨 둔 신상
2.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은 미가가 만든 신상과 구별되시는 분입니다. 본문은 실로의 하나님의 집과 단 지파가 간직한 신상을 나란히 언급합니다.
3. 내게 주시는 한 구절
31절 · 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을 동안에 미가가 만든 바 새긴 신상이 단 자손에게 있었더라 31절은 단 지파의 정착으로 이야기를 끝내지 않고, 미가가 만든 신상이 실로에 하나님의 집이 있는 동안에도 단 지파에게 있었다고 덧붙입니다. 이 마무리는 미가에게서 빼앗은 물건이 새 성읍에서 오랫동안 이어진 예배의 대상이 되었음을 드러냅니다.
4. 묵상 질문과 답
저는 원하는 것을 얻거나 자리를 잡은 뒤,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에게 끼친 피해와 제가 의지하는 대상을 돌아보고 있습니까?
5. 삶의 적용
① 오늘 기도하기 전에 제가 소유나 성과에 지나치게 기대는 일 한 가지를 적고 하나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② 오늘 대화에서 제 뜻을 관철하려고 상대를 위협하거나 압박하는 표현을 쓰지 않도록 살피고, 그런 말을 했다면 그 사람에게 사과하겠습니다. ③ 오늘 저녁 최근에 내린 결정 하나를 돌아보며 영향을 받은 사람이 있는지 확인하고, 바로잡을 일이 있다면 내일 그 사람에게 연락하겠습니다.